⊙앵커: 새해 예산안의 정기국회 회기 내 처리가 사실상 무산됨에 따라 이르면 다음 주부터 임시국회가 소집될 것으로 보입니다.
민주당 이상수 원내총무는 오늘 예산안을 제대로 심의하기 위해서는 임시국회를 열어야 하며 2주 정도는 해야 할 것이라고 말해 조만간 임시국회 소집요구서를 제출할 계획임을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한나라당 이재오 원내총무는 내일 검찰총장 탄핵안 표결에서 민주당이 편법을 사용하면 국회 운영이 와해될 것이라고 말해 탄핵안 표결과 임시국회 운영을 연계시킬 방침임을 시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