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이용호 씨 사건을 수사할 차정일 특별검사팀이 서울 강남에 사무실을 마련하는 등 다음 주 공식 출범을 앞두고 본격적인 준비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차정일 특별검사는 오늘 서울 강남의 한국감정원 건물 7층에 270평 규모로 사무실을 마련했으며 이번 주 안에 특검보 후보 4명과 특별수사관들에 대한 인선작업을 모두 마무리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차정일 특별검사는 또 대검중수부에 공문을 보내 이용호 씨 사건과 관련된 수사자료 일체를 넘겨줄 것을 공식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