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감편했던 항공기 운항을 잇따라 늘립니다.
대한항공은 9.11 테러 사건 직후 승객 감소로 운항을 중단했던 애틀란타 등 3개 노선을 오는 14일부터 단계적으로 운항 재개할 예정입니다.
또 방콕과 발리 등 10개 노선을 증편하고 97년부터 운항을 못했던 괌과 사이판 노선에 대해서 이달 중 노선면허를 받는 대로 적어도 하루 한 편 이상 항공기를 띄울 예정입니다.
아시아나항공도 뉴욕과 로스앤젤레스 등 미주노선의 항공기 운항을 확대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