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초등학교 전체 여학생의 30%가 학교 앞 문구사 주인으로부터 성추행을 당한 것으로 밝혀져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경북 청도의 한 초등학교가 최근 전체 여학생 128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30%인 38명이 학교 앞 문구사 주인 47살 이모 씨로부터 성추행을 당했다고 응답했습니다.
학생들은 학용품을 사러 갔을 때 문구점 주인이 몸을 만지는 등 수개월동안 상습적으로 성추행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학부모들은 문구사 주인 이모 씨를 경찰에 고소하고 조속한 처벌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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