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한국방송과 일간 스포츠가 공동으로 선정하고 아디다스 코리아가 후원하는 올 프로축구 골든볼 후보로 성남 신태용과 수원 서정원이 경합을 벌이고 있습니다.
득점순위에 따라 주어지는 골든 슈에는 수원 산드로, 실버슈에는 부산 우성용, 브론즈슈에는 전북 김도훈이 각각 선정됐습니다.
또 올해의 신인상에는 부산의 송종국이 확정됐습니다.
한편 올 시즌 골든볼 골든슈 시상식은 오는 12일 타워호텔에서 열립니다.
프로축구 골든볼, 신태용-서정원 경합
입력 2001.12.07 (17:38)
단신뉴스
KBS 한국방송과 일간 스포츠가 공동으로 선정하고 아디다스 코리아가 후원하는 올 프로축구 골든볼 후보로 성남 신태용과 수원 서정원이 경합을 벌이고 있습니다.
득점순위에 따라 주어지는 골든 슈에는 수원 산드로, 실버슈에는 부산 우성용, 브론즈슈에는 전북 김도훈이 각각 선정됐습니다.
또 올해의 신인상에는 부산의 송종국이 확정됐습니다.
한편 올 시즌 골든볼 골든슈 시상식은 오는 12일 타워호텔에서 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