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해병대가 2주전 아프가니스탄 남부의 한 기지를 점령한 이래 어제 저녁 적군과 첫 지상교전을 벌여 7명을 사살했다고 미해병대 장교가 밝혔습니다.
데이비드 롬레이 대령은 어제 저녁 카다하르 인근 도로에서 적군과 교전해 7명을 죽이고 차량 3대를 파괴했다며 사망자는 탈레반군이나 오사마 빈 라덴의 동조세력이며 미군측 사상자는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롬레이 대령은 또 이번 작전은 지난달 25일 미군이 칸다하르에 기지를 만든이후 처음으로 치룬 적군과의 지상교전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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