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공적자금 비리 특별수사본부는 1600여 억원을 분식회계한 혐의로 고발된 모 업체 등 현재 수사가 진행 중인 6개 업체 업주들을 다음 초부터 소환 조사한 뒤 각각 분식회계와 횡령 등의 혐의로 형사처벌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와 관련해 합동단속반은 오늘 5개 회사의 전무와 상무 등 핵심인원 6명을 다시 불러 기업주들의 지시 여부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공적자금비리 기업주 6명 우선 처벌
입력 2001.12.07 (19:00)
뉴스 7 테스트
⊙앵커: 공적자금 비리 특별수사본부는 1600여 억원을 분식회계한 혐의로 고발된 모 업체 등 현재 수사가 진행 중인 6개 업체 업주들을 다음 초부터 소환 조사한 뒤 각각 분식회계와 횡령 등의 혐의로 형사처벌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와 관련해 합동단속반은 오늘 5개 회사의 전무와 상무 등 핵심인원 6명을 다시 불러 기업주들의 지시 여부를 확인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