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현직 교사가 제자들의 이름을 도용해서 E-메일 계정을 만든 뒤 스펨메일을 통해 외국의 음란사이트에 접속할 수 있는 ID와 비밀번호를 판매하다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경찰대 수사대에 붙잡힌 서울 모 고등학교 국어교사 38살 오 모씨는 인터넷 게시판에 공개된 E-메일 주소 100만개를 50만원을 주고 구입한 뒤 포르노사이트를 이용할 수 있는 접속키를 1만원에 판다는 내용의 스펨메일을 이들에게 발송한 뒤 돈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