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내시경 등 특수장비를 이용해서 아파트에 들어가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쳐온 27살 이 모씨 등 3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 씨 등은 지난달 8일 인천시 서창동 모 아파트 34살 정 모씨 집 우유투입구에 내시경을 넣고 보조키를 찾아낸 뒤 260만원어치의 귀금속을 훔치는 등 모두 36차례에 걸쳐 6600만원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내시경 이용 아파트절도단 검거
입력 2001.12.07 (19:00)
뉴스 7 테스트
⊙앵커: 내시경 등 특수장비를 이용해서 아파트에 들어가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쳐온 27살 이 모씨 등 3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 씨 등은 지난달 8일 인천시 서창동 모 아파트 34살 정 모씨 집 우유투입구에 내시경을 넣고 보조키를 찾아낸 뒤 260만원어치의 귀금속을 훔치는 등 모두 36차례에 걸쳐 6600만원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