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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주 스키장 개장
    • 입력2001.12.07 (19:00)
뉴스 7 테스트 200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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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국내 스키장 가운데 가장 큰 무주리조트 스키장이 오늘 문을 열었습니다.
    올해는 특히 대전에서 진주간 고속도로 개통으로 많은 특수가 기대된다고 합니다.
    박재홍 기자 지금 중계차로 연결돼 있습니다. 야간스키 타러 많이 가 있나요?
    ⊙기자: 네, 지금은 오후 4시 반이면 스키장이 문을 닫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스키어들이 모두 숙소로 돌아간 상태입니다.
    야간스키는 1주일 뒤 문을 열 예정입니다.
    지금 제 뒤로는 저녁인데도 정설장비가 눈을 다지고 있고 제설기가 계속 눈을 쏟아내며 슬로프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개장 첫날인 오늘 하루 이곳에는 스키매니아 등 5000여 명이 몰려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붐볐습니다.
    원색차림의 스키어들은 마치 알프스를 옮겨놓은 듯한 설원을 배경으로 스릴과 속도감을 만끽했습니다.
    6.2km의 실크로드를 비롯한 슬로프 13개는 이달 말까지 개장됩니다.
    회원제 객실 1300개는 성탄절과 연말연시를 전후한 평일예약이 모두 완료됐습니다.
    또 내년 1월까지의 주말예약도 이미 끝났습니다.
    리조트측은 대전-진주 고속도로 개통과 함께 동남아 관광객들도 대거 몰릴 것으로 예상돼 올 겨울 100만여 명이 이곳을 찾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무주였습니다.
  • 무주 스키장 개장
    • 입력 2001.12.07 (19:00)
    뉴스 7 테스트
⊙앵커: 국내 스키장 가운데 가장 큰 무주리조트 스키장이 오늘 문을 열었습니다.
올해는 특히 대전에서 진주간 고속도로 개통으로 많은 특수가 기대된다고 합니다.
박재홍 기자 지금 중계차로 연결돼 있습니다. 야간스키 타러 많이 가 있나요?
⊙기자: 네, 지금은 오후 4시 반이면 스키장이 문을 닫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스키어들이 모두 숙소로 돌아간 상태입니다.
야간스키는 1주일 뒤 문을 열 예정입니다.
지금 제 뒤로는 저녁인데도 정설장비가 눈을 다지고 있고 제설기가 계속 눈을 쏟아내며 슬로프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개장 첫날인 오늘 하루 이곳에는 스키매니아 등 5000여 명이 몰려 평일임에도 불구하고 붐볐습니다.
원색차림의 스키어들은 마치 알프스를 옮겨놓은 듯한 설원을 배경으로 스릴과 속도감을 만끽했습니다.
6.2km의 실크로드를 비롯한 슬로프 13개는 이달 말까지 개장됩니다.
회원제 객실 1300개는 성탄절과 연말연시를 전후한 평일예약이 모두 완료됐습니다.
또 내년 1월까지의 주말예약도 이미 끝났습니다.
리조트측은 대전-진주 고속도로 개통과 함께 동남아 관광객들도 대거 몰릴 것으로 예상돼 올 겨울 100만여 명이 이곳을 찾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무주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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