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경상북도와 농업기반공사 경북지사가 올 겨울부터 내년 봄까지 실시할 경지정리 사업물량은 1280헥타르로 지난해의 2040헥타르, 99년의 2000여 헥타르에 비해 40% 가량 대폭 줄었습니다.
이는 WTO 뉴라운드에 대비해 쌀 증산정책을 계속할 수 없는 데다 농가 소득 보전을 위해 경지정리사업 예산의 상당부분을 논농사 직불사업으로 돌렸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 대구였습니다.
WTO 영향 경지정리 대폭 축소
입력 2001.12.07 (19:00)
뉴스 7 테스트
⊙앵커: 경상북도와 농업기반공사 경북지사가 올 겨울부터 내년 봄까지 실시할 경지정리 사업물량은 1280헥타르로 지난해의 2040헥타르, 99년의 2000여 헥타르에 비해 40% 가량 대폭 줄었습니다.
이는 WTO 뉴라운드에 대비해 쌀 증산정책을 계속할 수 없는 데다 농가 소득 보전을 위해 경지정리사업 예산의 상당부분을 논농사 직불사업으로 돌렸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 대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