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유가증권 전문 위조조직을 만들어 12만원짜리 자기앞수표를 10억원과 30억원짜리로 위조해서 시중에 유통시켜 온 43살 유 모씨 등 4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유 씨 등 4명은 은행에서 발행한 12만원짜리 자기앞수표를 수정액 등을 이용해 금액과 일련번호를 고쳐 10억원과 30억원짜리 11장으로 위조한 뒤 전체 190여억 원 가운데 150억원 가량을 사채시장을 통해 유통시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190억대 자기앞수표 위조단 적발
입력 2001.12.07 (19:00)
뉴스 7 테스트
⊙앵커: 유가증권 전문 위조조직을 만들어 12만원짜리 자기앞수표를 10억원과 30억원짜리로 위조해서 시중에 유통시켜 온 43살 유 모씨 등 4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유 씨 등 4명은 은행에서 발행한 12만원짜리 자기앞수표를 수정액 등을 이용해 금액과 일련번호를 고쳐 10억원과 30억원짜리 11장으로 위조한 뒤 전체 190여억 원 가운데 150억원 가량을 사채시장을 통해 유통시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