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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춤으로 건강 다진다
    • 입력2001.12.07 (19:00)
뉴스 7 테스트 200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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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댄스로 건강을 다지는 댄스스포츠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여가생활로 댄스스포츠를 즐기는 부부들이 크게 늘고 있고 대학에도 강좌가 생겨서 대중화에 이바지하고 있습니다.
    양영은 기자가 이 신나는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기자: 왈츠를 배우는 수강생들의 모습이 진지합니다.
    댄스에 대한 인식이 달라지면서 왈츠와 탱고, 차차차 등을 배우는 댄스강좌마다 중장년 부부들의 참여가 부쩍 늘고 있습니다.
    고등학교 교사인 한동운 씨도 주말이면 부인과 함께 구민회과에서 댄스스포츠를 배우고 있습니다.
    ⊙한동운(45살/휘경여고 교사): 주말 같은 데 우리가 음악과 함께 이러한 스포츠를 즐길 수 있다는 게 그런 부분에서 너무 좋습니다.
    ⊙기자: 아내는 남편과 함께 취미생활을 같이 한다는 즐거움 외에도 건강관리까지 되는 점을 장점으로 꼽습니다.
    ⊙백정숙(43살/한 교사 부인): 굉장히 운동이 많이 되고 몸매관리에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자세도 많이 좋아지고 젊어지죠, 춤을 추니까...
    ⊙기자: 송년모임을 위해 왈츠를 배우는 부부들이 있을 정도로 이제 우리나라에서도 댄스스포츠는 건전한 여가선용의 하나로 자리잡아가고 있습니다.
    중장년층의 댄스 스포츠 열풍에 맞추어 문화센터들도 부부나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강좌를 앞다투어 개설하고 있습니다.
    각 대학에서도 교양과목으로 댄스 스포츠 강좌를 잇따라 개설하는 등 춤을 추며 건강을 다지는 댄스 스포츠가 급속히 확산되고 있습니다.
    KBS뉴스 양영은입니다.
  • 춤으로 건강 다진다
    • 입력 2001.12.07 (19:00)
    뉴스 7 테스트
⊙앵커: 댄스로 건강을 다지는 댄스스포츠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여가생활로 댄스스포츠를 즐기는 부부들이 크게 늘고 있고 대학에도 강좌가 생겨서 대중화에 이바지하고 있습니다.
양영은 기자가 이 신나는 현장을 취재했습니다.
⊙기자: 왈츠를 배우는 수강생들의 모습이 진지합니다.
댄스에 대한 인식이 달라지면서 왈츠와 탱고, 차차차 등을 배우는 댄스강좌마다 중장년 부부들의 참여가 부쩍 늘고 있습니다.
고등학교 교사인 한동운 씨도 주말이면 부인과 함께 구민회과에서 댄스스포츠를 배우고 있습니다.
⊙한동운(45살/휘경여고 교사): 주말 같은 데 우리가 음악과 함께 이러한 스포츠를 즐길 수 있다는 게 그런 부분에서 너무 좋습니다.
⊙기자: 아내는 남편과 함께 취미생활을 같이 한다는 즐거움 외에도 건강관리까지 되는 점을 장점으로 꼽습니다.
⊙백정숙(43살/한 교사 부인): 굉장히 운동이 많이 되고 몸매관리에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자세도 많이 좋아지고 젊어지죠, 춤을 추니까...
⊙기자: 송년모임을 위해 왈츠를 배우는 부부들이 있을 정도로 이제 우리나라에서도 댄스스포츠는 건전한 여가선용의 하나로 자리잡아가고 있습니다.
중장년층의 댄스 스포츠 열풍에 맞추어 문화센터들도 부부나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강좌를 앞다투어 개설하고 있습니다.
각 대학에서도 교양과목으로 댄스 스포츠 강좌를 잇따라 개설하는 등 춤을 추며 건강을 다지는 댄스 스포츠가 급속히 확산되고 있습니다.
KBS뉴스 양영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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