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당 발전과 쇄신 특별위원회는 오늘 전체회의를 열어 당 지도부를 뽑는 대의원의 수를 현재의 9천여명에서 만 5천명으로 늘리고 여성과 청년을 30%씩 할당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또 중앙당과 지구당 선출 대의원의 비율을 지금의 1대 1에서 1대 3으로 구성해 지구당 선출을 대폭 확대하고 호남 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었던 영남 지역 대의원도 늘리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만 5천명의 대의원이 당 지도부를 선출하고 여기에 일반인과 당원으로 구성된 3만 5천명의 선거인단이 합세한 5만명의 선거인단이 대선 후보를 선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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