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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야 지지도 격차 좁혀져
    • 입력2001.12.07 (21:00)
뉴스 9 200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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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김대중 대통령이 민주당 총재직을 사퇴한 지 내일로 한 달이 되면서 모레는 정기국회가 폐회하고 대선 전초전이 본격화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런 시점에서 KBS가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전의 조사들에 비해서 한나라당 이회창 총재와 민주당 주자들간의 지지도 격차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정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먼저 김대중 대통령의 민주당 총재직 사퇴에 대해 74%가 잘한 일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반면 한나라당의 원내 제1당 역할에 대해서는 60%가 잘못하고 있다고 응답했습니다.
    여야 주자들의 가상대결에서 한나라당 이회창 총재 대 민주당 이인제 고문은 0.7%포인트라는 박빙의 접전이 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회창 총재 대 노무현 고문은 5.6%포인트, 정동영 고문은 8.1%포인트로 한 자릿수 격차입니다.
    김근태, 김중권 고문은 10%포인트, 한화갑 고문은 20%포인트 이상 차이가 났습니다.
    가상대결에는 포함되지 않았지만 고 건 서울시장이 민주당 주자들 사이에서는 이인제, 노무현 고문 다음으로 호감도가 높았습니다.
    같은 기관에 한 달 전 조사에 비해 한나라당 이회창 총재와 민주당 주자들의 격차가 10%포인트씩 좁아졌습니다.
    그래도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현재 거론되는 주자 외에 제3후보가 필요하다는 응답이 60%가 넘게 나왔습니다.
    KBS가 테일러 넬슨 소프레스에 의뢰해 어제와 그제 전국 성인남녀 1200명을 대상으로 한 이번 전화조사의 신뢰도는 95%, 오차범위는 플러스마이너스 2.8%입니다.
    KBS뉴스 이정훈입니다.
  • 여야 지지도 격차 좁혀져
    • 입력 2001.12.07 (21:00)
    뉴스 9
⊙앵커: 김대중 대통령이 민주당 총재직을 사퇴한 지 내일로 한 달이 되면서 모레는 정기국회가 폐회하고 대선 전초전이 본격화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런 시점에서 KBS가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전의 조사들에 비해서 한나라당 이회창 총재와 민주당 주자들간의 지지도 격차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정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먼저 김대중 대통령의 민주당 총재직 사퇴에 대해 74%가 잘한 일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반면 한나라당의 원내 제1당 역할에 대해서는 60%가 잘못하고 있다고 응답했습니다.
여야 주자들의 가상대결에서 한나라당 이회창 총재 대 민주당 이인제 고문은 0.7%포인트라는 박빙의 접전이 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회창 총재 대 노무현 고문은 5.6%포인트, 정동영 고문은 8.1%포인트로 한 자릿수 격차입니다.
김근태, 김중권 고문은 10%포인트, 한화갑 고문은 20%포인트 이상 차이가 났습니다.
가상대결에는 포함되지 않았지만 고 건 서울시장이 민주당 주자들 사이에서는 이인제, 노무현 고문 다음으로 호감도가 높았습니다.
같은 기관에 한 달 전 조사에 비해 한나라당 이회창 총재와 민주당 주자들의 격차가 10%포인트씩 좁아졌습니다.
그래도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현재 거론되는 주자 외에 제3후보가 필요하다는 응답이 60%가 넘게 나왔습니다.
KBS가 테일러 넬슨 소프레스에 의뢰해 어제와 그제 전국 성인남녀 1200명을 대상으로 한 이번 전화조사의 신뢰도는 95%, 오차범위는 플러스마이너스 2.8%입니다.
KBS뉴스 이정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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