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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하위 KCC 이상민 힘겨운 플레이오프 생존투
    • 입력2001.12.07 (21:00)
뉴스 9 200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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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프로농구 최하위를 달리고 있는 전주 KCC의 이상민은 요즘 자신의 농구 인생 중에서 가장 힘겨운 플레이오프 생존투쟁을 하고 있습니다.
    이상민은 제키 존스가 복귀하기까지 남은 8경기에 올 시즌 자신의 운명을 걸고 있습니다.
    정재용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최하위 KCC가 선두 빅스를 잡는 순간 골찌의 반란이라며 팬들이 흥분할 때 이상민은 조용히 볼을 내려놓고 코트를 떠났습니다.
    아직 가야 할 길이 멀기 때문입니다.
    KCC는 현재 4승 11패로 10개 구단 중 최하위.
    6강 진출은 물 건너갔다는 분석이 지배적이지만 이상민의 눈빛은 아직도 살아 있습니다.
    센터 재키 존스의 복귀까지 남은 8게임에서 3승 이상만 거둔다면 아직도 가능성은 남아 있다는 것이 이상민의 계산입니다.
    ⊙이상민(KCC): 3할을 목표라고 제키 존스 올 때까지 생각하는데 저희가 집중력을 가지고 게임을 한다면 3할 뿐만 아니라 4할, 5할까지도 까지도 가능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기자: 이상민은 실제로 최근 세 경기에서 2승을 이끌며 투혼을 불사르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중, 삼중 벌떼수비로 골밑을 지키고 속공과 포스트 공격까지 담당하기에는 체력적인 부담이 너무 큰 것도 사실입니다.
    이상민을 지탱시켜 주는 다시 정상에 설 수 있다는 희망입니다.
    ⊙이상민(KCC): 지금 꼴등을 달리고 있지만요.
    저희팀 모두가 마지막 목표는 우성이고 그 우승을 향해서 달려가고 있습니다.
    ⊙기자: 최악의 상황에서 좌절이 아니라 오히려 희망을 바라보는 이상민은 여전히 힘차게 코트를 달리고 있습니다.
    KBS뉴스 정재용입니다.
  • 최하위 KCC 이상민 힘겨운 플레이오프 생존투
    • 입력 2001.12.07 (21:00)
    뉴스 9
⊙앵커: 프로농구 최하위를 달리고 있는 전주 KCC의 이상민은 요즘 자신의 농구 인생 중에서 가장 힘겨운 플레이오프 생존투쟁을 하고 있습니다.
이상민은 제키 존스가 복귀하기까지 남은 8경기에 올 시즌 자신의 운명을 걸고 있습니다.
정재용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최하위 KCC가 선두 빅스를 잡는 순간 골찌의 반란이라며 팬들이 흥분할 때 이상민은 조용히 볼을 내려놓고 코트를 떠났습니다.
아직 가야 할 길이 멀기 때문입니다.
KCC는 현재 4승 11패로 10개 구단 중 최하위.
6강 진출은 물 건너갔다는 분석이 지배적이지만 이상민의 눈빛은 아직도 살아 있습니다.
센터 재키 존스의 복귀까지 남은 8게임에서 3승 이상만 거둔다면 아직도 가능성은 남아 있다는 것이 이상민의 계산입니다.
⊙이상민(KCC): 3할을 목표라고 제키 존스 올 때까지 생각하는데 저희가 집중력을 가지고 게임을 한다면 3할 뿐만 아니라 4할, 5할까지도 까지도 가능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기자: 이상민은 실제로 최근 세 경기에서 2승을 이끌며 투혼을 불사르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중, 삼중 벌떼수비로 골밑을 지키고 속공과 포스트 공격까지 담당하기에는 체력적인 부담이 너무 큰 것도 사실입니다.
이상민을 지탱시켜 주는 다시 정상에 설 수 있다는 희망입니다.
⊙이상민(KCC): 지금 꼴등을 달리고 있지만요.
저희팀 모두가 마지막 목표는 우성이고 그 우승을 향해서 달려가고 있습니다.
⊙기자: 최악의 상황에서 좌절이 아니라 오히려 희망을 바라보는 이상민은 여전히 힘차게 코트를 달리고 있습니다.
KBS뉴스 정재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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