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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드민턴, 김동문-이동수조 우승
    • 입력2001.12.07 (21:00)
뉴스 9 200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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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눈높이컵 배드민턴 대회 남자복식 결승에서 삼성전기의 김동문-이동수조가 팀동료 유용성-하태권조를 3:1로 누르고 우승했습니다.
    김동문은 또 임경진과 함께 나선 혼합복식에서도 정상에 올라 대회 2관왕이 됐습니다.
    남자단식에서는 한국체육대학의 이현일이 박태상을 3:0으로 꺾고 대회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대한올림픽위원회는 상임위원회를 열고 2010년 동계올림픽 공동유치와 관련한 제반사항을 협의하기 위해 강원도와 전라북도의 유치위원회 사무총장을 포함해 10명으로 구성된 동계올림픽 유치소위원회를 발족시켰습니다.
    상임위원회는 또 솔트레이크시티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우리 선수단의 단장으로 박성인 대한빙상경기연맹회장을 선임했습니다.
    KBS한국방송과 일간스포츠가 공동으로 선정하고 아디다스 코리아가 후원하는 올 프로축구 골든볼 후보로 성남의 신태용과 수원의 서정원이 경합을 벌이고 있습니다.
    득점 순위에 따라 주어지는 골든슈에는 수원의 산드로가 선정됐고 올해의 신인상에는 부산의 송종국이 확정됐습니다.
    야구 메이저리그의 김병현과 미국 프로골프에서 활약하고 있는 김미현 등 성균관대 출신의 스포츠 스타들이 참석한 성균관대 스포츠 파워행사가 오늘 열렸습니다.
    프로야구 올 시즌 홈런왕인 삼성의 이승엽이 일간스포츠가 제정한 골드스포츠 최고 타자상을 수상했습니다.
    최고투수상은 LG의 신윤호가 받았고 특별상은 기아의 이종범에게 프로 감독상은 김인식 두산 감독에게 돌아갔습니다.
  • 배드민턴, 김동문-이동수조 우승
    • 입력 2001.12.07 (21:00)
    뉴스 9
⊙앵커: 눈높이컵 배드민턴 대회 남자복식 결승에서 삼성전기의 김동문-이동수조가 팀동료 유용성-하태권조를 3:1로 누르고 우승했습니다.
김동문은 또 임경진과 함께 나선 혼합복식에서도 정상에 올라 대회 2관왕이 됐습니다.
남자단식에서는 한국체육대학의 이현일이 박태상을 3:0으로 꺾고 대회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대한올림픽위원회는 상임위원회를 열고 2010년 동계올림픽 공동유치와 관련한 제반사항을 협의하기 위해 강원도와 전라북도의 유치위원회 사무총장을 포함해 10명으로 구성된 동계올림픽 유치소위원회를 발족시켰습니다.
상임위원회는 또 솔트레이크시티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우리 선수단의 단장으로 박성인 대한빙상경기연맹회장을 선임했습니다.
KBS한국방송과 일간스포츠가 공동으로 선정하고 아디다스 코리아가 후원하는 올 프로축구 골든볼 후보로 성남의 신태용과 수원의 서정원이 경합을 벌이고 있습니다.
득점 순위에 따라 주어지는 골든슈에는 수원의 산드로가 선정됐고 올해의 신인상에는 부산의 송종국이 확정됐습니다.
야구 메이저리그의 김병현과 미국 프로골프에서 활약하고 있는 김미현 등 성균관대 출신의 스포츠 스타들이 참석한 성균관대 스포츠 파워행사가 오늘 열렸습니다.
프로야구 올 시즌 홈런왕인 삼성의 이승엽이 일간스포츠가 제정한 골드스포츠 최고 타자상을 수상했습니다.
최고투수상은 LG의 신윤호가 받았고 특별상은 기아의 이종범에게 프로 감독상은 김인식 두산 감독에게 돌아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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