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완 고위관료들이 다음주 미국을 방문해 타이완의 대중국 정책들을 브리핑할 것이라고 타이완 신문들이 보도했습니다.
행정원 대륙위원회 차이잉원 주임위원 등 고위관료들로 구성된 방미단은 오는 11일 워싱턴에서 미 안보담당 관리들을 만나 대중국 정책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타이완 고위관료들의 이번 방문은 지난 1일 총선에서 민진당이 대승한 뒤 처음 이루어지는 것으로 대륙정책에 대한 미국의 지지를 유도하고, 미-타이완 관계를 과시하기 위한 것으로 타이완 신문들은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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