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 남동부 지역에서 종족간의 유혈 충돌로 40명이 숨졌다고 현지 경찰이 밝혔습니다.
케냐 경찰은 오르마 족과 포코마 족간에 영토문제를 둘러싼 유혈 분쟁이 빚어져 40여명이 숨졌다고 전했습니다.
두 종족은 지난주에도 유혈 충돌로 60여명이 숨진 것을 비롯해 올해에만 모두 130여명이 종족 분쟁으로 희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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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냐, 종족 충돌로 40명 사망
입력 2001.12.07 (21:59)
단신뉴스
케냐 남동부 지역에서 종족간의 유혈 충돌로 40명이 숨졌다고 현지 경찰이 밝혔습니다.
케냐 경찰은 오르마 족과 포코마 족간에 영토문제를 둘러싼 유혈 분쟁이 빚어져 40여명이 숨졌다고 전했습니다.
두 종족은 지난주에도 유혈 충돌로 60여명이 숨진 것을 비롯해 올해에만 모두 130여명이 종족 분쟁으로 희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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