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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대통령, 한-헝가리 정상회담
    • 입력2001.12.07 (22:00)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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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럽순방 3번째 일정으로 헝가리를 공식방문중인 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새벽 오르반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고 한반도 정세와 양국 실질협력관계 확대, 대 테러 국제공조방안을 집중 논의했습니다.
    김대통령과 오르반 총리는 통상투자사절단 상호방문을 통한 교역과 투자증진,중부유럽과 유럽연합 등 제 3국시장 공동진출, IT,정보기술분야에서의 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로 합의했습니다.
    이와관련해 이기호 청와대 경제수석은 미국과 EU를 비릇한 국제사회가 유고연방의 민주화를 계기로 무상.장기저리의 대규모 원조를 통해 발칸지역 재건사업을 본격 추진중이라며 전체 공여액의 3분의 2이상이 고속도로와 철도,통신건설 등 인프라구축으로 향후 4-5년간 120억달러의 프로젝트가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김대통령은 2010년 여수세계박람회 유치에 대한 헝가리측의 지지를 요청했고 내년 월드컵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마들 대통령과 오르반 총리의 방한을 공식 초청했습니다.
    김대통령은 마들대통령이 주최하는 공식만찬에 참석한데 이어 영웅광장에 헌화하고 한국상품종합전시회 개막식에 참석할 예정입니다.
    (끝)
  • 김대통령, 한-헝가리 정상회담
    • 입력 2001.12.07 (22:00)
    단신뉴스
유럽순방 3번째 일정으로 헝가리를 공식방문중인 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새벽 오르반 총리와 정상회담을 갖고 한반도 정세와 양국 실질협력관계 확대, 대 테러 국제공조방안을 집중 논의했습니다.
김대통령과 오르반 총리는 통상투자사절단 상호방문을 통한 교역과 투자증진,중부유럽과 유럽연합 등 제 3국시장 공동진출, IT,정보기술분야에서의 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로 합의했습니다.
이와관련해 이기호 청와대 경제수석은 미국과 EU를 비릇한 국제사회가 유고연방의 민주화를 계기로 무상.장기저리의 대규모 원조를 통해 발칸지역 재건사업을 본격 추진중이라며 전체 공여액의 3분의 2이상이 고속도로와 철도,통신건설 등 인프라구축으로 향후 4-5년간 120억달러의 프로젝트가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김대통령은 2010년 여수세계박람회 유치에 대한 헝가리측의 지지를 요청했고 내년 월드컵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마들 대통령과 오르반 총리의 방한을 공식 초청했습니다.
김대통령은 마들대통령이 주최하는 공식만찬에 참석한데 이어 영웅광장에 헌화하고 한국상품종합전시회 개막식에 참석할 예정입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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