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경기 도내에서 상설 직판장과 자매결연 장터 등을 통해 직거래된 농산물이 1조 원 어치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기도는 올해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거래한 농산물을 모두 1억 4백억 원 어치로 집계하고, 이를 통해 2천억 원의 유통비가 절감됐다고 밝혔습니다.
유형별 직거래 실적은 상설 직판장이 3천 4백억 원, 직거래 장터가 5백 90억 원, 산지 판매가 백 70억 원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끝)
경기 도내 농산물 직거래 1조 원 돌파
입력 2001.12.07 (22:00)
단신뉴스
올들어 경기 도내에서 상설 직판장과 자매결연 장터 등을 통해 직거래된 농산물이 1조 원 어치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기도는 올해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거래한 농산물을 모두 1억 4백억 원 어치로 집계하고, 이를 통해 2천억 원의 유통비가 절감됐다고 밝혔습니다.
유형별 직거래 실적은 상설 직판장이 3천 4백억 원, 직거래 장터가 5백 90억 원, 산지 판매가 백 70억 원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