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동차공업협회는 오는 10일부터 이틀동안 서울 여의도 맨해탄호텔에서 유엔 아.태 경제사회위원회와 공동으로 자동차 관련 세미나를 열어 역내 자동차 교역증진과 투자촉진 방안을 모색할 예정입니다.
올해 처음 개최되는 이 세미나에는 우리나라와 일본, 중국, 호주, 인도,파키스탄, 필리핀,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등 9개국 정부와 자동차 단체 관계자가 참석합니다.
자동차공업협회 관계자는 이번 세미나에서 국가간 자동차 부문의 교역장벽 해소와 합작투자 촉진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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