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프리카 공화국 영부인이었던 마리케 데 클레르크 여사를 살해한 범인은 저택을 지키던 경비원으로 밝혀졌다고 남아공 수사당국이 발표했습니다.
현지 경찰은 21살의 한 경비원이 마리케 여사를 살해했다고 실토했으며 오는 10일 법정에 출두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지난 93년 인종차별정책 철폐로 노벨상을 수상한 프레데릭 데 클레르크 남아공 전 대통령의 전처인 마리케 여사는 지난 4일 케이프타운의 자택에서 처참하게 살해된 채 발견됐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