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탈레반 최고지도자 오마르 단죄와 관련해 강경 입장을 고수하면서 아프가니스탄 과도 정부도 오마르 처벌쪽으로 돌아섰습니다.
카누니 아프간 과도정부 내무장관은 자스완트 싱 인도 외무장관 등과 회담한 뒤 탈레반 정권에 참여한 극소수에 대해 사면조치가 이뤄질 것이나 오마르는 포함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오마르 단죄에 대해 미온적 반응을 보여온 카르자이 과도정부 수반도 오마르가 테러와 단절하라는 요청을 받아들이지 않았다면서 오마르는 이에 따른 결과에 직면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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