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다하르가 반탈레반 병력의 수중에 들어간 뒤 빈 라덴과 알-카에다가 은신해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토라 보라 산악지대에 대한 미군과 반탈레반 병력의 공세가 강화되고 있습니다.
반탈레반 병력은 토라 보라 일대에서 미군기의 폭격 지원을 받으며 알-카에다 병력을 산악 은신처에서 몰아내고 빈 라덴 포위망을 좁히고 있습니다.
파키스탄의 정보소식통은 토라 보라 지역 대부분이 현재 반탈레반 병력의 완벽한 통제하에 있으며 아랍계 알-카에다 병력이 공세에 밀려 은신처를 포기하고 산악지대에 흩어진 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반탈레반 부족 사령관들은 빈 라덴과 알-카에다 조직원들이 눈 때문에 파키스탄으로 탈출하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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