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뢰더 독일 총리는 오는 10일 베를린에서 파월 미국 국무장관과 만나 중동사태와 아프간 전쟁,나토 관련 문제 등을 논의할 것이라고 독일 정부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라인하르트 독일 정부 대변인은 파월 장관이 슈뢰더 총리와 피셔 외무장관과 만나 최근 급박하게 전개되고 있는 국제 정세를 논의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슈뢰더 총리는 또 내일 하노버에서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만나 아프간 전쟁과 중동사태를 논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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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뢰더-파월 베를린서 회동
입력 2001.12.08 (02:35)
단신뉴스
슈뢰더 독일 총리는 오는 10일 베를린에서 파월 미국 국무장관과 만나 중동사태와 아프간 전쟁,나토 관련 문제 등을 논의할 것이라고 독일 정부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라인하르트 독일 정부 대변인은 파월 장관이 슈뢰더 총리와 피셔 외무장관과 만나 최근 급박하게 전개되고 있는 국제 정세를 논의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슈뢰더 총리는 또 내일 하노버에서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만나 아프간 전쟁과 중동사태를 논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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