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물무기 위협에 대처하기 위한 국제적 대응 방안을 다루고 있는 생물무기협약 BWC 5차 평가회의가 미국과 비동맹진영 등의 의견 대립으로 진전을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BWC 5차 평가회의는 어제 3주 동안의 회의를 마무리하면서 이견 절충을 계속했으나 의견 접근을 보지 못했습니다.
특히 미국은 최종 선언문에 북한과 이라크,이란, 리비아, 시리아, 수단 등의 BWC 불이행 문제를 제기하고 이 국가들이 보유하고 있는 생물무기를 폐기할 것을 촉구하고 있으나 이란 등 비동맹진영은 증거가 없다는 이유로 강력히 반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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