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다하르에 진입한 반탈레반 진영 파벌 간에 교전이 벌어진 것으로 전해지는 등 현지의 치안 상황이 극도로 악화되고 있다고 영국 BBC방송이 보도했습니다.
BBC는 또 탈레반 진영의 아랍인 병사 백여명이 시내에 남아있으며 포위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습니다.
아프가니스탄 과도정부의 수반인 하미드 카르자이는 시내 상황이 개선될 것이라고 밝힌 바 있으나 목격자들은 시내에서 총격이 있었고 시내 도로 곳곳에 검문소가 설치됐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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