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라마바드에서 AFP.UPI.연합뉴스) 파키스탄 동부 펀자브주에서 오늘 오후 대형 유조차가 폭발해 적어도 50명이 불에 타 숨지고 70여명이 부상했습니다.
현지 관리들은 문제의 유조차가 맞은편에서 달려오던 자전거를 피하려다가 인근의 비포장길로 추락하면서 폭발했다고 말했습니다.
관리들은 또 인근 마을 주민들이 차에서 흘러나오는 기름을 받으려고 추락한 유조차에 몰려 드는 바람에 인명피해가 컸다면서 버스 정류장과 상점,버스 등도 함께 불에 탔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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