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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과대학 초보의사들 체계적 임상 실습
    • 입력2001.12.08 (06:00)
뉴스광장 200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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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국내 한 의과대학이 초보의사들에게 체계적으로 임상훈련을 가르치기 위한 훈련센터를 개설해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구본국 기자가 소개합니다.
    ⊙기자: 의대본과 2학년 학생들이 임상실습을 받고 있습니다.
    혈관과 각 기관 등을 정밀하게 만들어 인체와 아주 비슷한 모형을 이용한 실습입니다.
    주사를 잘못 놓았을 때는 환자의 고통 대신 빨간불이 들어오고 혈관을 찾아 체혈을 하자 사람과 같이 빨간 피가 주사기에 찹니다.
    이론공부에 이어 바로 환자를 상대로 실습을 하던 의대생들은 실수에 대한 부담 없이 많은 경험을 할 수 있게 됐습니다.
    ⊙김건우(가천의대 본과 2학년): 실제로 여러 번 연습을 할 수 있으니까 만약에 진짜 상황이 닥쳤을 때 훨씬 더 능숙하게 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기자: 기존에도 각 과별로 이 같은 실습은 있었지만 모든 과를 통합해 정규 교과과정으로 채택하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임윤명(가천의대 교무처장): 인체 모형을 사용해서 수기를 필수적인 수기를 습득시켜서 환자상대의 임상실습을 충실히 하고...
    ⊙기자: 도제시스템의 의술교육에다 체계적인 임상실습이 의과대학 교과로 활용되면서 의사들의 실수를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KBS뉴스 구본국입니다.
  • 의과대학 초보의사들 체계적 임상 실습
    • 입력 2001.12.08 (06:00)
    뉴스광장
⊙앵커: 국내 한 의과대학이 초보의사들에게 체계적으로 임상훈련을 가르치기 위한 훈련센터를 개설해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구본국 기자가 소개합니다.
⊙기자: 의대본과 2학년 학생들이 임상실습을 받고 있습니다.
혈관과 각 기관 등을 정밀하게 만들어 인체와 아주 비슷한 모형을 이용한 실습입니다.
주사를 잘못 놓았을 때는 환자의 고통 대신 빨간불이 들어오고 혈관을 찾아 체혈을 하자 사람과 같이 빨간 피가 주사기에 찹니다.
이론공부에 이어 바로 환자를 상대로 실습을 하던 의대생들은 실수에 대한 부담 없이 많은 경험을 할 수 있게 됐습니다.
⊙김건우(가천의대 본과 2학년): 실제로 여러 번 연습을 할 수 있으니까 만약에 진짜 상황이 닥쳤을 때 훨씬 더 능숙하게 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기자: 기존에도 각 과별로 이 같은 실습은 있었지만 모든 과를 통합해 정규 교과과정으로 채택하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임윤명(가천의대 교무처장): 인체 모형을 사용해서 수기를 필수적인 수기를 습득시켜서 환자상대의 임상실습을 충실히 하고...
⊙기자: 도제시스템의 의술교육에다 체계적인 임상실습이 의과대학 교과로 활용되면서 의사들의 실수를 크게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KBS뉴스 구본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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