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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빈 라덴 은신처 대대적인 공세
    • 입력2001.12.08 (06:00)
뉴스광장 2001.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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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간추린 뉴스입니다.
    탈레반 정권의 마지막 거점 칸다하르를 점령한 미군과 반탈레반측은 빈 라덴이 숨어 있을 것으로 보이는 토라보라 산악지대에 대해서 대대적인 공세로 포위망을 좁혀가고 있습니다.
    신승남 검찰총장에 대한 국회의 탄핵소추안 표결이 오늘 처리될 예정이지만 자민련의 반대 등으로 부결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대중 대통령과 헝가리 오르간 총리는 정상회담을 갖고 기초과학분야 협력과 발칸 공동진출 등 경제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오토바이로 도심을 폭주하면서 200여 차례에 걸쳐 2억 8000여 만원어치의 금품을 날치기한 일당 3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의 한 가구공장에서 일어난 불이 인근공장 3동과 가정집 2채로 번지면서 40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나는 등 춥고 건조한 날씨 속에 크고 작은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아라파트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수반은 이스라엘이 지목한 33명의 테러 용의자 가운데 17명을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고가도로를 달리던 고속버스가 15m 아래 도로로 추락해 1명이 숨지고 6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우리 경제는 내년 중반 이후 완만한 회복세를 나타내 올해보다 높은 3.9%의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한국은행이 전망했습니다.
    이어서 교통정보입니다.
  • 빈 라덴 은신처 대대적인 공세
    • 입력 2001.12.08 (06:00)
    뉴스광장
⊙앵커: 간추린 뉴스입니다.
탈레반 정권의 마지막 거점 칸다하르를 점령한 미군과 반탈레반측은 빈 라덴이 숨어 있을 것으로 보이는 토라보라 산악지대에 대해서 대대적인 공세로 포위망을 좁혀가고 있습니다.
신승남 검찰총장에 대한 국회의 탄핵소추안 표결이 오늘 처리될 예정이지만 자민련의 반대 등으로 부결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대중 대통령과 헝가리 오르간 총리는 정상회담을 갖고 기초과학분야 협력과 발칸 공동진출 등 경제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오토바이로 도심을 폭주하면서 200여 차례에 걸쳐 2억 8000여 만원어치의 금품을 날치기한 일당 3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의 한 가구공장에서 일어난 불이 인근공장 3동과 가정집 2채로 번지면서 40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나는 등 춥고 건조한 날씨 속에 크고 작은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아라파트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수반은 이스라엘이 지목한 33명의 테러 용의자 가운데 17명을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고가도로를 달리던 고속버스가 15m 아래 도로로 추락해 1명이 숨지고 6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우리 경제는 내년 중반 이후 완만한 회복세를 나타내 올해보다 높은 3.9%의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한국은행이 전망했습니다.
이어서 교통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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