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도시기능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주말 아침이라고 하더라도 일부 구간 정체현상은 피할 수 없습니다.
오늘도 동서부 간선도로와 같은 일부 구간에서의 짧은 정체구간 있기는 합니다마는 시내 전반적인 출근길 상황은 아주 좋습니다.
그리고 수도권 고속도로 상황도 전체 구간에서 정체구간은 지금도 나타나지 않고 있는 상황이어서 오늘은 특별히 문제되는 구간은 없습니다.
조금 늦게 출발하셔도 좋습니다.
또 술 얘기입니다.
술을 마시고 운전하는 일, 습관으로 봐야 합니까? 아니면 안일한 생각 때문이겠습니까? 어제도 서울에서만 술을 마시고 운전한 사람이 235명이 적발됐고 또 연말이어서 그런지 단속실적도 점점 늘어나고 있는 실태입니다.
오늘도 있습니다.
미리 알려드리는 데도 불구하고 또 술을 마시고 운전하는 경우가 생긴다면 아는 문제 맞추지 못해서 시험에 떨어지는 것만큼 억울한 일입니다.
다음 작업구간으로 통제되는 구간 있습니다.
오늘 밤 10시부터 월요일 아침 6시까지 신당동 사거리에서 상왕삼거리 사이 구간에 작업이 있을 예정입니다.
하수암거 정비관계로 양 방향 모두 한 개 차로씩 통제된다는 소식 들어와 있고 또 응봉삼거리에서 응봉역 삼거리까지에서는 송배수관 부설작업 관계 때문에 진행방향 전 차로가 12월 30일까지 전면 통제된다는 소식도 있습니다.
금호사거리쪽으로 우회하시기 바랍니다.
교통정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