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마 빈 라덴이 은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토라 보라 지역에서 빈 라덴을 닮은 사람이 목격됐다고 영국 PA통신이 보도했습니다.
PA통신은 또 현지 반군 지휘관들의 말을 인용해 빈 라덴의 아들이 동굴속에 갇혀 있다는 주장도 제기됐다고 전했습니다.
반군 고위 지휘관인 하지 칼란 미르는 자신의 부하들이 빈 라덴을 닮은 사람이 4명의 부하와 함께 전선을 방문하는 것을 봤다는 보고를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다른 반군 지휘관은 빈 라덴의 행방에 대한 확인된 정보는 없지만 그의 아들은 아직도 동굴속에 갇혀있다고 말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