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정부가 공직사회의 부정부패 추방을 위해 한국 사법제도상의 `증인보호제'를 도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바리오 멕시코 감사원장은 새 정부 들어 고위공직자들에 대한 사정작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으나, `증거 부족' 때문에 사법처리된 사례가 거의 없었다면서 한국에서 채택하고있는 `증인 보호제'를 도입해 공직사회 부정에 대한 사정 활동을 적극적으로 벌여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
멕시코, '한국의 증인보호제 도입해 부패척결'
입력 2001.12.08 (07:47)
단신뉴스
멕시코 정부가 공직사회의 부정부패 추방을 위해 한국 사법제도상의 `증인보호제'를 도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바리오 멕시코 감사원장은 새 정부 들어 고위공직자들에 대한 사정작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으나, `증거 부족' 때문에 사법처리된 사례가 거의 없었다면서 한국에서 채택하고있는 `증인 보호제'를 도입해 공직사회 부정에 대한 사정 활동을 적극적으로 벌여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