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이 중동사태 악화 이후 첫 안보회의를 열고 대화를 시작했다고 미 국무부가 밝혔습니다.
양측은 그러나 회의 직후 다시 상대방을 맹비난하고 이스라엘 군이 팔레스타인 민병대원을 사살하는 등 유혈 보복사태는 진정되지 않고 있습니다.
아라파트 수반은 안보회의에 앞서 이스라엘 국영 TV와의 회견에서 이스라엘이 지목한 33명의 테러용의자 중 17명을 체포해 억류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회의에 참석한 이스라엘 대표는 팔레스타인측이 자신들을 기만하고 있다며 아라파트 수반의 테러 대처조치를 비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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