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저균 테러위협 속에 중단됐던 미국 의사당 견학-관광이 재개됐습니다.
의사당 관광 재개는 워싱턴의 주요 수입원인 관광산업이 큰 타격을 받고 있다는 관광업계의 불만에 따른 것으로 당분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만 축소 개방될 전망입니다.
의사당 관광은 지난 10월 토머스 대슐 민주당 상원 원내총무의 보좌관실에서 탄저균 우편물이 발견된 이후 두 달 가까이 금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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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회의사당 일반인 관광 재개
입력 2001.12.08 (08:36)
단신뉴스
탄저균 테러위협 속에 중단됐던 미국 의사당 견학-관광이 재개됐습니다.
의사당 관광 재개는 워싱턴의 주요 수입원인 관광산업이 큰 타격을 받고 있다는 관광업계의 불만에 따른 것으로 당분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만 축소 개방될 전망입니다.
의사당 관광은 지난 10월 토머스 대슐 민주당 상원 원내총무의 보좌관실에서 탄저균 우편물이 발견된 이후 두 달 가까이 금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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