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총련계 조선학교를 운영하고 있는 조선 학원등이 일본 각지의 조선 학교 부지와 건물을 담보로 194억엔의 근저당권을 설정한 사실이 드러났다고 일본 아사히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이 가운데 88억엔은 파산한 각지의 조총련계 신용조합이 채권자로 돼 있습니다.
이 때문에 체권 회수 작업을 벌이고 있는 신용조합이 담보를 처분할 경우 학교를 빼앗는 결과가 돼 대응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다고 아사히 신문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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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히, '조총련계 학교 담보 거액 융자'
입력 2001.12.08 (08:56)
단신뉴스
조총련계 조선학교를 운영하고 있는 조선 학원등이 일본 각지의 조선 학교 부지와 건물을 담보로 194억엔의 근저당권을 설정한 사실이 드러났다고 일본 아사히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이 가운데 88억엔은 파산한 각지의 조총련계 신용조합이 채권자로 돼 있습니다.
이 때문에 체권 회수 작업을 벌이고 있는 신용조합이 담보를 처분할 경우 학교를 빼앗는 결과가 돼 대응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다고 아사히 신문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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