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카 일본 외무장관이 외무성 사무차관에 대해 관료들의 천황같은 사람이라고 발언해 다시 구설수에 올랐습니다.
다나카 외무장관은 지난 5일 중의원 외무위 답변에서 외무성의 뿌리깊은 관료주의를 비판하며 이같이 발언했습니다.
이에 대해 후쿠다 관방장관은 부적절한 발언이라고 비난했으며 자민당도 간부 회의에서 `천황 폐하'를 운운한 것은 신중하지 못한 처사라고 비판해, 다나카 장관에 발언 취소 요구 등의 징계조처가 취해질 가능성이 높다고 일본 언론들이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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