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레반 정권이 어제 사실상 항복한 가운데 투항을 거부하는 탈레반의 지도부와의 막바지 전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미국은 탈레반 잔당을 소탕하기 위해 지상군 병력을 증파하고 해병대를 이동시키는 방안을 적극 모색하고 있다고 미군 관계자가 밝혔습니다.
칸다하르 외곽에서는 도주하던 탈레반 잔당들이 미해병대 병력과 충돌해 교전을 벌였으며, 미 해병대는 무장헬기와 지상병력을 동원해 이들의 탈출을 봉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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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탈레반 잔당 소탕위해 병력 증파
입력 2001.12.08 (09:00)
단신뉴스
탈레반 정권이 어제 사실상 항복한 가운데 투항을 거부하는 탈레반의 지도부와의 막바지 전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미국은 탈레반 잔당을 소탕하기 위해 지상군 병력을 증파하고 해병대를 이동시키는 방안을 적극 모색하고 있다고 미군 관계자가 밝혔습니다.
칸다하르 외곽에서는 도주하던 탈레반 잔당들이 미해병대 병력과 충돌해 교전을 벌였으며, 미 해병대는 무장헬기와 지상병력을 동원해 이들의 탈출을 봉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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