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경제인 연합회는 조석래 효성그룹 회장이 홍콩에서 열리고 있는 태평양 경제 협의회 이사회에서 부회장으로 선임됐다고 밝혔습니다.
우리나라 재계 인사가 태평양 경제 협의회의 고위직을 맡은 것은 구평회 전 무역협회장이 지난 93년부터 2년간 회장을 역임한 이후 5년만에 처음입니다.
지난 67년 설립된 태평양 경제 협의회는 현재 20개 회원국의 천 백여개 기업을 회원으로 두고 매년 아.태지역의 주요 경제현안을 논의하는 연차 총회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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