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올해도 아기들 사이에 전염성 기관지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지만 입원실과 의료진 부족으로 아기 환자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한 살 난 이 아기도 기관지염으로 병원을 찾았습니다.
아기의 고통을 완화시키는 첫번째 방법은 기관지에 가득찬 가래를 없애는 것입니다.
그러나 가래 때문에 기관지가 막혀 호흡곤란 증세를 보이는 아기의 부모는 병실을 찾는 데 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개인병원뿐 아니라 종합병원 응급실도 환자들로 가득차 부모들은 집에서 50km나 떨어진 이웃병원까지 찾아갈 정도입니다.
내년 2월까지 호흡곤란증세를 겪는 아기 환자들은 늘어날 전망이어서 당국은 부모들에게 주의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