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미야기 현 게센노마 시 제빙공장이 얼음 크리스마스트리를 선보였습니다.
이 트리는 차가운 물속에 소형 플라스틱 크리스마스트리를 넣고 닷새 동안 얼려 만드는데 투명하게 얼음을 얼리는 것이 어려운 기술입니다.
얼음트리는 높이 22cm 정도의 팔각형으로 산타클로스와 리본 그리고 방울 등으로 장식된 트리가 투명하게 보입니다.
얼음 속에 빨간 전구를 10개 정도 넣어 전원을 꽂으면 전구가 점멸하게 만든 트리도 있습니다.
이 공장은 오는 20일까지 얼음트리 100여 개를 만들 예정인데 전구가 든 트리는 4000엔, 나머지는 3000엔에 판매합니다.
지금까지 월드뉴스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