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정보원은 김성호씨 등 북한 이탈주민 20명이 최근 제3국을 통해 입국해와 조사중에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북한 이탈주민들은 함경도와 강원도 등지에 거주하다가 지난 97년부터 생활고를 못이겨 탈북했으며 직업은 노동자 13명과 무직자 6명 등입니다.
국정원은 이들 가운데 2명은 가족 일부가 먼저 입국해 국내에 거주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국정원이 공식적으로 밝힌 올해 국내에 입국한 북한 이탈주민 수는 모두 536명으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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