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적자금 비리 특별수사본부는 다음주 기업주들에 대한 본격적인 소환 조사를 앞두고 관련 회사 임원 등을 소환해 보강 조사를 계속하고있습니다.
합동단속반은 이와 관련해 오늘 분식회계와 횡령 등의 혐의로 고발된 모 회사 임원 1명과, 예금보험공사 직원 2명을 수사 협조 차원에서 소환해 조사하고있습니다.
합동단속반은 다음주 천 6백여억원을 분식 회계 처리한 혐의를 받고있는 모 식료품업체 회장 등 6개 기업의 전 대표와 회장 등을 차례로 소환한뒤 혐의가 확인되는대로 형사처벌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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