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의 김인섭과 주택공사의 김진수가 그레코로만형 세계레슬링선수권대회 4강에 진출했습니다.
김인섭은 오늘 그리스 파트라스에서 열린 63㎏급 8강전에서 벨로루시의 에두아르드를 7대5로 꺾고 준결승에 올라 지난 98년과 99년 58㎏급에서 우승에 이어 대회 3번째 정상도전을 바라볼 수 있게 됐습니다.
76㎏급의 김진수는 핀란드의 마르코를 연장 접전 끝에 3대0으로 물리치고 4강에 합류했습니다.
69㎏급의 손상필과 58kg급의 강경일은 각각 예선리그 1위로 8강전에 진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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