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세일을 끝낸 백화점들이 대대적인 자선행사에 나섭니다.
신세계백화점은 다음주 월요일부터 1주일 동안 `사랑나누기바자회'를 열고 수익금 일부를 사랑의 실천 국민운동본부에 기탁하기로 했습니다.
현대백화점도 화요일인 11일부터 16일까지 `사랑나누기 자선바자'를 열어 수익금 일부를 자선단체에 기부할 예정입니다.
이와함께 미도파백화점과 뉴코아백화점, 삼성플라자 등도 결식아동이나 무의탁 노인,난치병 어린이등을 돕는 자선행사를 벌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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