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의 간판스타 김동성이 월드컵시리즈 4차대회 천5백미터에서 정상에 올랐습니다.
김동성은 오늘 불가리아 소피아에서 열린 대회 첫날 남자 1,500m에서 2분26초465로 이탈리아의 카르타 파비오를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함께 출전한 이승재와 민룡은 각각 5위와 6위에 올랐습니다.
한편, 여자 1,500m에선 박혜원과 주민진이 2분29초649를 기록한 중국의 양양A에 이어 2위와 3위를 기록했습니다.
(끝)
쇼트트랙월드컵, 김동성 1,500m 금메달
입력 2001.12.08 (11:11)
단신뉴스
쇼트트랙의 간판스타 김동성이 월드컵시리즈 4차대회 천5백미터에서 정상에 올랐습니다.
김동성은 오늘 불가리아 소피아에서 열린 대회 첫날 남자 1,500m에서 2분26초465로 이탈리아의 카르타 파비오를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함께 출전한 이승재와 민룡은 각각 5위와 6위에 올랐습니다.
한편, 여자 1,500m에선 박혜원과 주민진이 2분29초649를 기록한 중국의 양양A에 이어 2위와 3위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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