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총포사 주인이 흉기에 찔려 숨진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새벽 1시 반쯤 대구시 봉덕동 모 총포사에서 주인 66살 정모 씨가 흉기에 찔려 숨져 있는 것을 부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총기류와 지갑의 현금 등이 그대로 남아 있는 점 등으로 미뤄 원한에 의한 범행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가족과 주변 인물 등을 대상으로 탐문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끝)
60대 총포상 주인 피살
입력 2001.12.08 (11:57)
단신뉴스
60대 총포사 주인이 흉기에 찔려 숨진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새벽 1시 반쯤 대구시 봉덕동 모 총포사에서 주인 66살 정모 씨가 흉기에 찔려 숨져 있는 것을 부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총기류와 지갑의 현금 등이 그대로 남아 있는 점 등으로 미뤄 원한에 의한 범행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가족과 주변 인물 등을 대상으로 탐문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