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레반을 위해 싸우다 붙잡힌 미국인들은 반역과 테러범 지원 등의 혐의를 받게 될 것이라고 미 법무부가 밝혔습니다.
미 법무부 관계자는 미국인이라고 주장하는 3명이 탈레반을 위해 싸웠다고 발표된 뒤 이들에 대한 사법처리 문제가 대두되자 이같이 말했습니다.
3명 가운데 1명은 지난달 25일 아프가니스탄 쿤두즈 인근의 한 포로수용소 폭동 때 생존한 20살의 존 워커라는 인물이며 나머지 2명에 대해서는 현재 색출작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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