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미국 상공회의소가 미국 기업인들의 금강산 관광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주한 미 상공회의소는 금강산 관광 대상자는 2천여명의 주한 미 상공회의소 회원 가운데 미국 시민권자로 현재 신청을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구체적인 관광 일정은 현대와 북한측이 조정중이지만 대략 이달 말에서 6월 초쯤이 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주한 미상공회의소의 계획대로 금강산 관광이 이뤄지면 현대의 금강산 관광 사업 시행 이후 미국인으로서는 첫 금강산 관광객이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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